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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춘 가평군센터소장 취임 <2007-07-01 제655호>
농진청에서 4-H회원 육성에 크게 기여 농촌진흥청에서 오랫동안 4-H업무를 맡아 4-H회원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온 양승춘 지도관이 1일자로 경기도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취임했다. 양 지도관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동대학원 농업교육과를 졸업하고 85년 8월 가평군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88년 농촌진흥청으로 자리를 옮겨 농업경영관실(지역사회개발 담당), 지도국 청소년과(농민후계자 담당), 기술지도국 지도기획과(기획, 인력육성 등..
40여년 공직 마치고 정년퇴임 <2007-07-01 제655호>
윤병두 농진청 전 발전기획단장 윤병두 농촌진흥청 전 지방농촌진흥기관발전기획단장〈사진〉 이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 29일 한국농업대학 농촌개발연수관에서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윤 전 단장은 1945년 경북 울진출신으로 농고를 졸업하고 상록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농촌지도사업에 투신해 농촌현장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4-H회원 육성에 힘써왔다. 윤 전 단장은 그동안 농촌진흥청 방송보도실장, 지도기획과장, 기술연수과장, 지방농촌진흥기관발전기획단장 등을 ..
4-H회원 육성 공로 감사패 수여 <2007-07-01 제655호>
전라남도 4-H 후원회 장영모 지도사(전남도농업기술원·사진 오른쪽)가 지난 14일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류인섭)에서 열린 제49차 전라남도4-H후원회(회장 최영식) 이사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장 지도사는 지난 2001년 6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약 6년 동안 4-H담당자로 재직하면서 4-H회원 심신단련훈련, 친환경 농업기술 현장교육, 해외연수 등 농촌전문인력 육성에 힘써왔다.
사진으로 보는 핵심 4-H회원 중국연수 <2007-07-01 제655호>
사진으로 보는 핵심 4-H회원 중국연수
동 정 <2007-07-01 제655호>
농촌마을 리더협의회 참석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1일 전북 진안군 능길마을에서 개최된 ‘제4회 농촌마을 리더협의회’에 참석하여 자발적인 학습을 위해 참석한 농촌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이 모임이 외연을 넓혀서, 농촌발전에 대한 새로운 방안과 의견 제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권역 및 전원마을조성지역을 답사하고 능길권역 현황, 새울터 조성현황을 청취했다 농업인신문 창간 ..
<영농현장> 첫농사 폭설로 모두 잃고도 재기에 성공한 집념의 4-H인 <2007-06-15 제654호>
한규용 회장(대전광역시4-H연합회) “2001년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산업기능요원을 신청해 농어민후계자 자금 50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그해 어렵게 비닐하우스를 설치했어요.” “식재한 꽃들이 2003년 폭설로 하우스가 무너져 하나도 건지지 못하는 불행이 나에게 올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더군다나 첫 사업이었는데…” 라고 회상하는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는 대전광역시4-H연합회 한규용 회장(유성구 덕진동 46-2). 3년 반이 흐른 현재 600평의 비닐..
<학교4-H회 탐방> 학교 대표동아리로 우뚝…’허브사랑 환경사랑’ 실천 <2007-06-15 제654호>
전북 익산시 익산고등학교 유서 깊은 마한, 백제의 고도인 금마에 터를 잡고, 21세기 인재양성을 위하여 매진하고 있는 익산고등학교(교장 최병렬·사진).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푸른 소나무만큼이나 건학의 높은 뜻이 느껴진다. ‘자립, 단결, 봉사’라는 교훈은 타 학교와는 달리 친근한 느낌을 준다. 4-H의 지·덕·노·체의 이념과 비슷해 보여서일까! 익산고 정미진(3학년) 4-H회장은 “학교4-H활동을 마감해야 하는 올해가 무척 아쉽기만 하다. 국화꽃을 가꾸고..
<4-H인을 찾아> 평생 4-H를 위해 살아온 100% 4-H인 <2007-06-15 제654호>
조 노 제 회장(경상남도4-H본부) “나에게 4-H는 99.9%가 아닌 100% 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지켜질 것이다.” 경상남도4-H본부에서 만난 조노제 경남남도4-H본부회장(64세)의 걸쭉한 입담과 당당함에서 평생을 4-H운동에 바쳐온 조회장의 연륜과 4-H에 대한 강한 애착을 느낄 수 있다. 1958년부터 4-H생활을 시작한 조회장은 학업을 위해 부산으로 잠시 삶의 터전을 옮겼었다.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
각 지역에 알맞은 4-H운동 추진방향 모색한 토론회 현장 <2007-06-15 제654호>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한국4-H운동, 그 현주소는 어디인가. 그동안 이룬 성과만을 되뇌며 과거의 영화만을 되새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 운동의 주체인 청소년들은 지금의 4-H활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4-H는 이들에게 무엇을 공급해주고 있는가. 4-H운동의 최일선 현장인 우리 지역의 4-H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4-H 60주년을 맞아 스스로 자족하기 보다는 이런 자성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앞으로 다가올 60년의 터전을 닦기 위해 전국의 9개 지역..
<영농현장> 4-H정신으로 신념에 찬 영농의 꿈 펼쳐 <2007-06-01 제653호>
박재환 부회장(제주특별자치도4-H연합회) 돌, 바람, 여자가 많다하여 삼다도로 불리는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박재환 회원(28)의 목장에 들어서자 돌담을 경계로 해서 3500평의 파란 초원이 눈앞에 활짝 펼쳐진다. 입구에 있는 축사를 들여다보니 귀여운 새끼소 일곱 마리가 놀고 있는데 저 건너편 축사에서 어미 소가 계속 울어대고 있었다. 새끼소가 생후 한 달이 지나 젖을 떼는 중인데 새끼를 떼어놓은 어미가 그렇게 울어대고 있다고 한다. 어미 소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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