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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환의 고전산책] 복은 스스로 쌓아가는 것이다 <2019-01-15 제893호>
“잘 나갈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聖人爲戒 必於方盛之時(성인위계 필어방성지시) - 《근사록(近思錄)》 중에서 올바르게 살겠다고 마음을 먹고 겸손한 자세로 하루하루 계속 올바름을 실천해 나아가면 저절로 복(福)이 쌓이게 된다. 복은 완벽한 형태로 모양을 갖춰 나에게 주어지는 게 아니라 먼지처럼 사소하게 쌓여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복은 타인으로부터 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쌓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쌓은 것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는 경우도 생긴다.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 받았다’라고 말하지만, 선배 학자들은 복이 아니라 오히려 흉한 징조라고 충고해준다. 《주역(周易)》에 나오는 예(豫)괘는
[이달의착한나들이] 내 인생 가장 자랑스러운 일 <2019-01-15 제893호>
내겐 좀 별난 친구가 있다. 젊은 나이에도 백발을 하고 다니는가 하면 내가 늙는 걸 두려워할 때 노인이 되길 바라고 내가 청바지를 입을 때 그녀는 한복을 입고 다녔다. 친구들보다 십 년은 늙어 보이는데도 당차게 자신만만한 그녀. 그래서 우리는 그녀에게 말한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고. 돈 잘 버는 남편에다 아들은 S대 대학원 연구생이며 딸은 올해 회계사가 되었으니 그 비결이 뭐냐고?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한 거야.” 그녀는 자신의 꿈을 오래전부터 가족에..
[맛 따라 멋 따라] 빙어낚시 하고 불빛축제 보고! <2019-01-15 제893호>
- 경기 양평 - ▶수미마을 〈수미마을〉은 겨울이면 ‘물맑은양평빙어축제’를 개최한다. 1급수 계곡물이 꽁꽁 얼어붙은 도토리골 저수지에서 빙어낚시와 저수지 옆 언덕에서 눈썰매를 타고, 군밤, 빙어튀김, 분식 등 겨울철 먹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달달한 겨울딸기를 수확해서 가져가거나 찐빵, 피자, 향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2011년에 개관한 현대미술 중심의 젊은 미술관이다. 미술을 통한 체험학습의 ..
[알아둡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2019-01-15 제893호>
청년(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에게는 장기근속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청년·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여 2년 또는 3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만기공제금을 지급한다. 2년형의 경우 청년 본인이 2년간 300만원(매월 12만 5,000원)을 적립하면 정부(취업지원금 900만원)와 기업(400만원, 정부지원)이 공동 적립하여 2년 후 만기공제금 1,600만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3년형의 경우에는 청년 본인이 3년간 600만원(매월 16만 5,000원)을 적립하면 정부(취업지원금 1,800만원)와 ..
[이도환의 고전산책]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2019-01-01 제892호>
"절실하게 묻고 가까운 것부터 생각하라 切問而近思(절문이근사)" - 《논어(論語)》 중에서 《근사록》은 1175년 4월, 주희와 여조겸이 만나 10여일 함께 지내며 주돈이(周敦, 1017-1073), 장재(張載, 1020-1077), 정호(程顥, 1032-1085), 정이(程, 1033-1107) 등 선배 학자들이 남긴 어록과 문집 등을 읽으며 공부한 결과물이다. 주희와 여조겸은 중요한 대목을 정리하여 뽑고 이듬해 이를 다시 살핀 후 1178년 4월에 14권으로 완성한 책이다. 주희는 책의 서문에서 “이 책을 길잡이로 삼는다면, 비록 외진 시골에 있더라도, 학문을 이끌어줄 훌륭한 스승과 좋은 친구가 없더라도,..
[우리꽃 세상] 주옥처럼 익는 열매가 매혹적인 - 청괴불나무 - <2019-01-01 제892호>
진초록색인 잎의 색감이 돋보이고 가을에 주옥처럼 익는 열매가 매혹적이어서 사랑받는 나무. 맹아력이 강해 가지의 밀도가 매우 높은 나무인 청괴불나무는 인동과의 잎 지는 작은키나무로 향기 또한 고혹적이다. 키가 2m정도 자라며 줄기가 여러 개씩 올라오는 총생형(叢生型)나무로 모두 자라면 자연스런 둥근형이 되는 나무이다. 청괴불나무는 청색의 괴불이란 뜻으로 잎의 양면에 털이 없어 잎이 좀 더 푸르게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 통용되고 있다. 끝이 갸름하..
[알쏭달쏭과학이야기] 시대를 앞선 꿈의 기술, 양자컴퓨터 <2019-01-01 제892호>
IBM의 발표에 따르면 양자컴퓨터 속도는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1억 배 이상 빠를 것으로 전망됐다. 전문가들은 슈퍼컴퓨터로 150년이나 걸렸던 연산식을 양자컴퓨터가 단 4분 안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자컴퓨터라고 할 때 양자는 ‘양성자’가 아니라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 최소량의 단위를 의미한다. 양자컴퓨터는 중첩과 얽힘이라는 양자역학에 착안한 초고성능 컴퓨팅 기술이다. 기존 컴퓨터가 연산 단위로 사용한 ‘비트(bit)’는 0과 1로만 정보를 표현한다. 하지만 양자컴퓨터는 정보를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갖는 ‘큐비트(qubit)’ 단위로 저장하고 처리한다. 양자의 중첩성 원리에 의해 ..
[맛 따라 멋 따라] 겨울바다와 함께하는 휴양 여행 <2019-01-01 제892호>
〈경북 울진〉 ▶후포항 경상북도 울진군 남쪽 끝에 위치한 항구로 울진대게축제(2월말~3월초)가 열리는 대게의 중심지다. 항구 안쪽으로는 울진대게홍보전시관이 있어 대게 고르는 법, 대게의 종류, 대게 잡는 법 등 대게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등기산 스카이워크에 올라 후포항 전경, 푸른 바다를 함께 감상해보기를 추천한다. ▶백암온천마을 이름난 백암산 자락 동쪽에 자리 잡은 산골마을이며, 더운 샘이 있어 온천 또는 온정이라 불렸다. 블..
[미련곰툰 175]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19-01-01 제892호>
미련곰툰 - 정광숙 -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이도환의 고전산책] 사람들을 넓게 만나라 <2018-12-15 제891호>
“귀한 옥을 다듬기 위해서는 거친 돌이 필요하다” 他山之石 可以攻玉(타산지석 가이공옥) - 《시경(詩經)》 중에서 요즘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SNS’는 글자 그대로 관계맺음을 뜻한다.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만 만나는 게 아니다. 만난 적이 없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과도 연결하여 관계를 맺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의견을 전달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러한 특성이 사라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 듣기 싫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는 관계를 끊어버린다. 내가 듣기에 편하고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만 남는다. 결국 비슷한 견해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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