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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제공해준 나의 쉼터, 4-H! <2017-09-15 제861호>
지 준 호 회원 (충남 서산시4-H연합회장) 훤칠한 키, 잘생긴 외모, 농업과는 어울리지 않는 기럭지의 소유자, 지준호 서산시4-H연합회장(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을 본 기자의 첫 이미지다. 훤칠한 키의 비결을 물었더니, 학창시절 배구를 하며 진로를 준비했었다고 한다. 특히 뛰어난 운동신경과 왼손잡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학창시절 계속해서 선발로 출전할 수 있었고, 중학교 때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고. 그러다 고등학교 시절, 갑작스런 사유로..
[영농현장] 해외농업시장 개척 꿈꾸는 ‘지평선 한우’ 청년농업인 <2017-09-01 제860호>
고 보 민 회원 (전라북도4-H연합회 사업국장) “마흔 살이 되기 전에 한우 사육규모를 지금보다 세 배는 늘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히면 해외농업시장 개척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갓 서른 된 청년농업인은 풋풋하면서도 마음씨 착한 이웃집 청년 인상이었다.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농사 철학과 포부를 이야기 할 때면 평소 생각들을 거침없이 풀어냈다. 주인공은 전라북도 김제에서 한우를 키우고 있는 4-H청년농업인 고보민 회원(30·전북..
[지도자 탐방] ‘보은 촌놈’이 부르는 4-H 희망 노래 <2017-09-01 제860호>
정 상 혁 지도자 (보은군수 / 충북4-H본부 부회장) 4-H회원 출신으로 지방자치단체를 이끌고 있는 주요 인사를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청소년 시절 회의생활 및 각종 4-H활동을 통해 터득한 리더십과 문제해결능력 등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한 원동력이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최근에 만난 정상혁 보은군수도 예외가 아니다. ‘함께 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이란 비전을 제시하며‘공정한 군정, 활기찬 경제, 희망찬 ..
[영농회원] 서울 청년, 4-H와 미래농업의 주역이 되다 <2017-08-15 제859호>
정 명 호 회원 (경기도4-H연합회 감사) 많은 이들이 삼복더위를 잠시 잊고자 계곡과 바다를 찾는 휴가철. 긴 휴가차량 행렬을 따라 도착한 가평 명지계곡 자락에서 정명호 경기도4-H연합회 감사(35·경기도 가평군 북면 수덕산길)를 만났다. 초록빛 가득한 사과농장에서 기자를 반갑게 맞이한 정명호 감사는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열매솎기에 여념이 없었다. “우수한 품질의 사과를 생산하려면 이렇게 열매솎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가만히 서 ..
[학교 4-H 탐방] 텃밭 가꾸고 토끼 기르며 아기자기한 4-H활동 만들어가요 <2017-08-15 제859호>
예천 지보중학교 이장식 교장 12년 만에 다시 찾은 학교. 강산이 한 번 변할 만큼의 시간이 훌쩍 지나고 며칠 전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우연히 또 한번 발걸음을 하게 됐다. 새마을과 무궁화열차를 갈아타고 네 시간 넘게 가야 하는 탓에 10년 전과 다름없이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서둘렀다. ‘어떻게 변했을까’하는 궁금증을 안고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리며 도착한 지보중학교(교장 이장식·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보로 167-7). 이장식 교장은 ‘교육이란 사람을..
[지도자 탐방] “뿌리인 농촌이 도시를 꽃 피웁니다” <2017-08-15 제859호>
김 상 환 회장 (강원 원주시4-H본부) “4-H회원들이 4-H활동에 보람을 갖고 4-H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과거 4-H를 통해 성장했던 OB들이 분위기를 조성해줘야 합니다.” 강원도 원주시청 안에 있는 원주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상환 원주시4-H본부 회장(60·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은 후배 회원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만 올해 70주년을 맞는 한국의 4-H가 다시금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학교 4-H 탐방] 텃밭가꾸기로 생명을 소중히 … “내 흙이 살아 있어요!” <2017-08-01 제858호>
경기 시흥월곶초등학교 박홍채 교장 “보시다시피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빼곡히 들어서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 접하기가 힘듭니다. 도시학교로서 농심을 익힐 수 있는 과제활동을 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텃밭가꾸기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절로 납니다.” ‘곶’이라는 명칭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월곶초등학교는 월곶포구와 소래포구를 사이에 끼고 바다를 접해 있다. 2003년 설립된 시흥월곶초등학교(교장 박홍채·경기도 시흥시 월곶해안로 6..
[지도자 탐방] 4-H활동으로 배운 협동정신, 인생의 기틀이 되어 <2017-08-01 제858호>
최 왕 진 회장 (전북 무주군4-H본부) 녹음이 아름답게 푸르른 산길과 들판을 지나 전라북도 무주에서 최왕진 무주군4-H본부 회장(64·전북부남면·유섬길 148, 섬소마을)을 만났다. 중학교 졸업 후부터 4-H활동을 시작해 4-H와 인연을 맺은 최왕진 회장은 1971년 부남면 섬소마을4-H구락부 회장, 1973년 부남면4-H회장을 맡으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중학교 졸업 2년 후인 1971년부터 지금까지 47년 동안 4-H활동을 했습니다. 중학교 ..
[영농현장] 농업의 장밋빛 청사진 그려나가는 건실한 4-H청년! <2017-07-15 제857호>
오 병 진 회원 (충북 청주시4-H연합회장) 산야에 여러 가지 빛깔과 모양으로 발생하는 버섯은 갑자기 나타났다가 쉽게 사라지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이 때문에 옛날부터 사람들은 땅을 비옥하게 하는‘대지의 음식물’ 또는‘요정의 화신’으로 생각하였으며, 수많은 민속학적 전설이 남아 있다. 더욱이 버섯은 그 독특한 향과 맛으로 널리 식용되거나 또는 약용으로 하는가 하면 목숨을 앗아가는 독버섯으로 두려움을 받기도 하였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버섯의 맛을 즐겨..
[지도자 탐방]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 향상 위해 살아온 한평생 <2017-07-15 제857호>
손 은 남 재정위원장 (한국4-H본부) 손은남 한국4-H본부 재정위원장(74)은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났지만, 현역에 있을 때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바쁜 시간을 내어 기자를 만난 그는 첫 마디부터 “4-H는 우리 농업·농촌과 국가의 미래”라고 강조한다. 4-H회원을 육성하는 것이 무척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4-H활동이 위축되는 것이 안타까워 재정위원장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손 위원장은 현재 농협중앙회 농업인행복위원회 위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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