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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기획력과 실천력 탁월한 귀농 4-H청년농업인 <2019-06-15 제903호>
직장 생활 통해 모은 1천만원으로 양봉 시작 4-H 통해 유용한 농업정보·다양한 사람 얻어 2022년까지 봉군 수 500군 확대 당찬 포부 임 모 세 회원 (충청북도4-H연합회 교육부장) “우리 주변에서 생산되는 채소나 과일은 겉이 오염되었다면 씻어 먹거나 깎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꿀은 이처럼 씻어 먹거나 깎아 먹을 순 없죠. 그래서 반드시 친환경 유기농으로 생산돼야 합니다.”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5월, 충청북도 끝자락에서 친환경 벌꿀 생산에 여념이 없는 전도유망한 청년 농사꾼 임모세 회원(33·충북 영동군 상촌면 임산1길, 꿀따는사람들 농장주)을 만났다. 2016년 고향으로 돌아와 농업에 뛰어든 임 회원은 귀농하기
[학교 4-H 탐방] 내가 키운 작물도 쑥쑥, 감성일기로 내 감성도 쑥쑥 <2019-06-15 제903호>
경기 안산 성포고등학교 학교단위에서 4-H활동으로 많이 하고 있는 텃밭가꾸기. 물론 학교 여건에 따라 텃밭을 키우는 곳이 노지일 수도 있고, 조그만 상자텃밭이 될 수도 있다. 성포고등학교(교장 이한영·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538) 4-H회원들이 가장 재밌어하면서 인기 있는 활동은 단연 ‘상자텃밭가꾸기’다. 상추를 심어놓은 40여개 되는 상자텃밭이 학교 건물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상자마다 주인 이름이 쓰인 푯말이 세워져 있다. ..
[지도자 탐방] “4-h는 내 인생의 큰 기쁨입니다” <2019-06-15 제903호>
김 택 성 회장 (충청남도4-H본부) 2019년 2월 충남4-H본부는 제20대·21대 회장단 이취임식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유근종 충남4-H본부 회장을 이어서 제21대 충남4-H본부 회장에 당선된 김택성 회장(62세·충남 홍성군 홍동면 월현리)을 만나 향후 4-H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4-H활동부터 시작된 4-H와의 인연 김택성 회장과 4-H와의 인연은 19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시골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4-H에 가입해 ..
[영농현장] “원하는 일에 도전하는 힘은 4-H라는 버팀목 때문” <2019-06-01 제902호>
이 범 준 회원 (강원 춘천시4-H연합회장) 연구원 되라는 부모님 설득, 벌통 30통으로 시작 공동과제포에 감자 심어 기금 마련 계획 “불가능이 무엇인가는 말하기 어렵다. 어제의 꿈이 오늘의 희망이며 내일의 현실이기 때문이다”라는 로버트 고다드의 명언이 있다. 이 말의 주인공인 듯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첫 직장으로 양봉을 선택한 불가능을 모르는 4-H청년농업인 춘천시4-H연합회 이범준(29·강원도 춘천시 동면 상걸리 131, 다람농장 대표) 회장을..
[학교 4-H 탐방] “사람,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워요” <2019-06-01 제902호>
경북 봉화 소천중학교 권중섭 교장 소천중4-H회원들은 고등학교·대학교에서도 4-H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전교생이 4-H회원으로 활동하는 소천중4-H회는 학교 텃밭 가꾸기, 야생화 가꾸기 등의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심성을 함양하고 있다.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산들의 우거진 녹림 그리고 교정 앞에 잔잔히 흐르는 하천이 마치 한 폭의 산수화와 같은 소천중학교(교장 권중섭·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소천로 1237번지)를 찾았다. 1951년에 개교해 70..
[지도자 탐방] 나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 <2019-06-01 제902호>
명 헌 식 회장 (충남 태안군4-H본부) “무슨 일을 하든 나 혼자 앞서가기보다는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혼자 앞에서 이끄는 건 오래 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면 비록 빠르진 않더라도 내딛는 걸음이 가볍고 멀리 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날이 가물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볕에 싱그러운 봄 내음마저 살짝 물러간 5월의 어느 날. 서해안 도로를 따..
[특별인터뷰_ 윤여두 (주)GMT 회장] 농업은 국가발전의 근간, 정부 정책 우선순위에 둬야 <2019-05-15 제901호>
본지는 지난 13일 윤여두 ㈜GMT 회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서울 강남구 동양물산기업 부회장실에서 진행됐다. 윤여두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과 농업·농촌 관련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4-H운동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를 이어갔다. 다음은 윤여두 회장과 진행한 인터뷰 일문일답. 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재임 시절 2001년 첫 방북 이후 90여 차례..
[영농현장] “허브로 건강한 먹거리와 힐링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2019-05-15 제901호>
김 진 성 회원 (경기 광주시4-H연합회 부회장) 하우스 50동서 자란 허브 생잎 가락시장 납품 온라인·인터넷 활용 판로 개척에 관심 4-H활동 하면서 지역사회 연결고리 생겨 라벤더, 페퍼민트, 로즈마리, 캐모마일, 애플민트, 바질 등 종류도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다. 바로 ‘허브’ 이야기다. 독특한 향과 맛으로 차, 음식, 화장품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특히, 음식에 식재료로 허브가 사용될 때에는 그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효과가 있어..
[학교 4-H 탐방] 무엇이든 만들고! 봉사하고! 즐겁게 활동하고! <2019-05-15 제901호>
경남 마산삼진중학교 김정우 교장 “선생님, 저 화분에 지렁이 잡아서 넣었어요!”, “저는 공벌레요!” 마산삼진중학교(교장 김정우ㆍ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성산길 51)를 들어서자 4-H활동으로 개인 화분에 감자를 심으며 재잘거리는 4-H회원들의 정겨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26명이 함께하는 마산삼진중학교4-H회(지도교사 유재봉ㆍ회장 허지윤)는 2014년부터 4-H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학년 회원들은 자유학기제 활동..
[특별인터뷰_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열린 소통과 친절한 마음으로 복잡한 이해관계 풀겠다” <2019-05-01 제900호>
본지는 지난달 26일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공사 사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인터뷰에는 한국4-H본부 고문삼 회장, 김병호 부장이 자리를 함께 해 4-H운동 및 농업·농촌 관련 이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가락시장·강서시장·양곡시장 등 도매시장 3곳과 친환경급식 위한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운영 ‘함께’ 그리고 ‘같이’의 진실된 마음으로 어려운 문제 지혜롭게 헤쳐 나가고파"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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