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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탐방] 30여년 4-H와 함께 하며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헌신 <2017-05-15 제853호>
배 기 준 부회장 (경상북도4-H본부)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상북도 성주군. 참외의 본고장인 이곳에서 경상북도4-H본부 배기준 부회장(63·경북 성주군 경산1길)을 만났다. 배 부회장은 청년시절 줄곧 몸담아 온 농업에서 지금은 부동산 전문가로 변신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주지회장을 거쳐 협회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가업을 이어받아 ‘성주산업사’라는 상호를 내걸고 형님과 함께 정부미 가공업을 크게 하면서 정부 당국의 주요 농정과제인 ..
[영농현장] 꽃보다 아름다운 열정이 빛나는 청년농업인 <2017-05-01 제852호>
이 정 민 회원 (평택시4-H연합회장) 모처럼 파랗게 씻긴 하늘과 연초록 새잎이 빛나는 봄날, 단아한 호접난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경기난원’에서 봄날보다 빛나는 이정민 평택시4-H연합회장(30·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을 만났다. 농업에 청춘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청년농부 이정민 회장은 경매장에서 최고가를 받을 만큼의 고품질 호접난을 키워내며, 작지만 강한 농업의 모범을 보여 왔다. 이 회장은 지난 2010년 한국농수산대학 화훼과를 졸업했다. 영농에 종사..
[학교 4-H 탐방]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해요” <2017-05-01 제852호>
강원 강릉명륜고등학교 知(지)·仁(인)·勇(용)의 교훈을 실현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 강릉명륜고등학교(교장 김창환·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2920-8)를 찾았다. 창의적인 사고로 실력 있는 지식인, 예절과 겸손을 갖춘 정직한 도덕인, 바르고 참되게 실천하는 행동인으로 대변되는 강릉명륜고등학교 학생들. 이들 중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행동인들이 바로 강릉명륜고등학교4-H회(지도교사 정일영, 회장 박상유)이다..
[지도자 탐방] 4-H에서 기른 리더십으로 의정활동 통해 농업발전 힘써 <2017-05-01 제852호>
유 용 근 지도자 (한국4-H본부 고문 / 한국4-H원로회장) 한국4-H운동 지난 70년의 역사상 가장 큰 성과는 청소년들의 가슴에 4-H이념을 심어줘 지역사회와 국가의 지도자로 키워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4-H를 통해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기른 4-H인은 450여만명에 이른다. 이들은 모두 4-H의 소중한 별들이었다. 그 많은 별들 가운데 큰 빛을 발한 유용근 한국4-H본부 고문(78·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멱우리)을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한국..
[영농현장] 대(代)를 이어 국민의 밥상 책임지는 청년농업인 <2017-04-15 제851호>
김 도 은 회원 (전라북도4-H연합회 감사)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호남들판. 한 해 농사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도은 전라북도4-H연합회 감사(33·다우농장대표·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를 만났다. 한우 사육과 수도작을 하고 있는 김 감사는 완주 삼례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농수산대학 식량작물학과에 입학해 지난 2007년 2월에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농사와 4-H활동을 시작했다. 할아버지 영향으로 농업 시작 김 감사는 농부이..
[지도자 탐방] 뼛속까지 스며든 4-H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2017-04-15 제851호>
김 경 환 지도자 (강원도4-H본부 회원)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 봄 들판을 어머니가 자식을 돌보듯 정성스럽게 가꾸고 있는 김경환 지도자(69·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반곡리)를 찾았다. 김 지도자는 강원쌀농협조합장, 횡성읍주민자치위원장, 밤두둑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더존상토 횡성군대리점과 이수농산 횡성군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 지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쉬지 않으면서도 3만3000여㎡의 벼농사와 6만6000여㎡의 밭..
[영농현장] 농업과 4-H에서 꿈을 찾은 철부지 도시소녀 <2017-04-01 제850호>
박 혜 원 회원 (한국4-H중앙연합회 여부회장 당선자)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700고지 평창군. 여기에서 최고품질의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박혜원 회원(29·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도사길)을 만났다. 한국4-H중앙연합회 여부회장으로 당선될 만큼 왕성하게 4-H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그는 농장관리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었다. “제가 귀농해 처음 농장에 왔을 때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었어요. 사업은 확대되는데다가 주먹구구식으로..
[학교 4-H 탐방] “소나무, 그 푸른 향 닮은 아름다운 심성 가꿔요” <2017-04-01 제850호>
충북 청주 솔밭중학교 김종신 교장 더불어 살며 미래를 개척해 나아가는 창의적인 인재의 산실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있는 학교, 솔밭중학교(교장 김종신·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03번길 15)를 찾았다. 학교명에서 알 수 있듯 사시사철 소나무향 가득한 솔밭중학교에는 그 푸른 향 닮은 아름다운 심성을 가꾸는 이들이 있는데 바로 솔밭중학교-H회(책임지도교사 김정삼·회장 정서연)이다. 450명이 넘는 학생4-H회원 지난 2015년 조직된 솔밭중..
[지도자 탐방] 지도자의 역할은 청소년들의 든든한 돌다리가 되는 것 <2017-04-01 제850호>
명 동 진 회장 (전라남도 담양군4-H본부) “우리의 역할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자라나도록 돕고, 특히 우리 농업·농촌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후계세대를 육성하는데 든든한 돌다리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도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봄 향기가 묻어나는 3월 하순. 평생 4-H인으로 살아온 명동진 담양군4-H본부 회장(전남 담양군 고서면 동운운교길)을 만났다. 명 회장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투박하지만 따뜻한 손으로 담양군농업기술센터 박홍영 계장과 함께..
[영농현장] 농업 꿈꾸는 학생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선배 되고파 <2017-03-15 제849호>
장 순 완 회원 (충청남도4-H연합회 부회장) 제법 따뜻해진 바람이 코끝을 기분 좋게 간지럽히는 어느 날, 이제 막 기지개를 펴는 봄 햇살처럼 포근하고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장순완 충청남도4-H연합회 부회장(31·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을 만났다. 삼촌과 함께 약 2500두의 양돈 위탁농장을 운영하는 장순완 부회장은 봄을 맞아 전력 공사와 분뇨처리 등 돈사 정비에 여념이 없었다. “생후 3개월 전후 새끼 돼지를 위탁받아 3개월가량 사육한 후 출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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