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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4-H회 탐방> 회원 스스로 4-H회 이끌어가는 환경 만들어줘 <2007-08-15 제658호>
충북 단양공업고등학교 폭포같이 쏟아지는 빗줄기와 번쩍이는 번개 사이를 뚫고 찾은 단양공업고등학교(교장 송진우). 방학 중이라 단양공고4-H회(회장 이해정) 회원들 모두를 만날 수 없었지만 서글서글한 웃음으로 맞이하는 한윤희 지도교사와 임원들을 통해 단양공고4-H회의 활약상을 들을 수 있었다. 200여명의 전교생 중 4-H회서 활동하고 있는 인원이 47명이나 돼 단연 단양공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동아리로 손꼽히고 있다. 단양공고4-H회는 토요일 전일제 특..
대만-태국 IFYE훈련 <2007-08-15 제658호>
나라는 달라도 우리는 4-H 한가족
<대만IFYE를 다녀와서> 대만의 4-H활동과 친환경농업현장 경험 <2007-08-15 제658호>
김호중 (전남 장흥군농업기술센터 4-H담당 지도사) 올해 4-H국제교환훈련(IFYE) 파견훈련에 나를 포함한 6명이 참가했다.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4일 일정으로 A팀 3명, B팀 3명으로 나뉘어 A팀은 난토우, 화렌, B팀은 가우슝, 난토우의 루구지역의 농회 기관 등 20여 곳을 방문하고 76곳의 농업현장울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타이베이에 도착하여 중앙사건회(4-H본부)을 방문하여 그곳의 4-H현황에 대해 미리 준비된..
<태국 IFYE를 다녀와서> 4-H는 산업발전의 원동력이다 <2007-08-15 제658호>
최영섭 (경북 포항시농업기술센터 4-H담당 지도사) 태국 교환 훈련생 4명은 들뜬 기분으로 지난 7월 20일 한밤중에 태국 방콕국제공항에 도착하여 태국농업지도청 수파와 우레완의 환영을 받으며 훈련생활을 시작하였다. 흔히들 우리나라보다 경제적인 상황이 열악한 개도국이나 후진국에 연수나 여행을 가게 되면 “거기 가서 뭐 배울 것이 있나?” 라고 물어보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모두가 태국은 대한민국보다는 아래라고 생각하지만 비교대상에 따라서는 아닌 것도 있..
조영철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발령 <2007-08-15 제658호>
지원기획과장에 이학동 지도관 임승만 지도사가 4-H담당 맡아 농촌진흥청 인사로 4-H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지도공무원들의 얼굴이 대폭 바뀌었다. 그동안 한국4-H회관의 회원교육시설을 대폭 개선하는 등 4-H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조영철 지원기획과장이 지난달 24일 농촌지원국장으로 승진했다. 또 신임 지원기획과장은 이학동 전 소득개발기술과장이 맡았으며, 4-H를 담당하던 정종민 지도사가 국제협력과로 자리를 옮기고 4-H는 임승만 지도사가 담당한다...
태국 농업지도청 부청장 일행 한국 방문 <2007-08-15 제658호>
우리나라 4-H활동 및 농업지도 현장 돌아봐 4-H국제교환훈련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태국의 농업지도청 애스 인탈락(Mr. Ath Intalak)을 비롯한 지도공무원 3명이 내한해 우리나라 4-H활동과 농업지도 및 농업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이들은 5일 오후에 입국해 6일 오전 한국4-H본부를 방문해 우리나라 4-H현황과 활동 등에 대해 살펴봤다. 또 오후에는 한국국제교류협회 이원갑 회장과 이양재 · 노의현 부회장의 안내로 양평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동 정 <2007-08-15 제658호>
농업경영인대회 참석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일 21세기 경기농업의 새로운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화합의 한마당잔치가 열리는 경기도 광주시 도자기엑스포장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농업경영인대회’ 참석하여 관계관들을 격려했다. 김청장은 특히 우수농업경영인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그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농연의 힘이 우리 농업을 이끌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태국-대만 국제교환훈련 평가회 김준기 한국4-H본부회장은 지..
<영농현장> 사랑으로 농업의 거친 파도 이겨내는 부부4-H회원 <2007-08-01 제657호>
노수보·이아영 회원 (충청남도4-H연합회) 부모님 공경하고 예쁜 아기 키우며 미래의 행복을 위해 농업의 거친 파고를 사랑으로 이겨내는 4-H부부회원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충남 공주시4-H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노수보 회원(28·우성면 목천리)과 충남4-H연합회 여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아영 회원(27)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농업 발전과 4-H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산물 수입의 파고가 어느 때 보다 높아 걱정이지만 4..
<학교4-H회 탐방> “아름답고 향기로운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2007-08-01 제657호>
제주중앙여자중학교 제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박광택, 제주도 제주시 삼도2동) 교문을 들어서자 교정 양쪽의 자투리땅에 가지와 고추가 싱싱한 열매를 맺고 있었다. 학교 교목인 향나무 아래에는 메리골드, 백합, 금잔화 등이 피어있고, 그 옆에는 수생식물인 연꽃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이밖에 제주도 고산지역에서만 나는 삼백초를 비롯한 온갖 들꽃들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 4-H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거예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스스로 체험케 하여 농심..
<4-H인을 찾아> 농업과 농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농민의 대변자 <2007-08-01 제657호>
이 효 순 회장(인천광역시 강화군4-H본부) “중고등학교 시절에 마을단위 4-H를 시작으로 평생 농촌활동을 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은 농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4-H본부 이효순 회장(53세)은 자신의 사회생활 출발이 바로 4-H였다고 말한다. 이 회장은 농촌에 뜻을 두고 76년도에 안성농업대학 축산과에 진학해 대학4-H활동을 했다. 이후 군대를 졸업하고 80년에 양도면4-H연합회장, 83년도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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