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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이 말 <2007-06-01 제653호>
산돌림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한 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산돌림’은 소나기의 일종으로, ‘산을 돌아가며 내리는 소나기’라는 뜻이다. 산을 돌아가며 내리듯,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한 줄기씩 쏭다지는 소나기도 ‘산돌림’이라 한다. 요즘 식으로 표현하면 ‘국지성(局地성(性)) 소나기’라고 볼 수 있다. 난바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넓은 바다> 육지에 인접한 바다를 ‘근해(近海)’,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를 ‘원해(遠海)’라고 한다. ‘근해’는 ‘가까운 바다’, ‘원해’는 ‘먼바다’로 순화해서 쓰고 있다. 한편, 육지에서 가까이 있는 바다를 ‘앞바다’,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바다를
< English, Enghlish! > <2007-06-01 제653호>
It’s on the tip of my tongue. 〈기억이 날 것 같은데…〉 “아, 기억이 날 듯 말 듯한데, 혀끝에서 빙빙 도는데 기억이 안나네.” 라는 표현은 “It’s on the tip of my tongue. But I cannot remember!” 이죠. 혀끝에서 말이 딱 떨어질 준비가 돼있을 정도로 아는 건데 말이 안 나올 때 쓰기 좋습니다. 친구가 그래서 괴로워하면 여러분은 여유 있게 한마디 해주세요. “It will come to you.(생각 날거야)” Kaye: Hey, Michael! How was your weekend? Michael: Great. I went to Itae..
은퇴한 농민 생활비 최장 10년간 지원 <2007-06-01 제653호>
농지담보 ‘농촌형 역모기지론’ 도입 FTA로 소득 감소땐 80%까지 보전 앞으로 65세 이상 농민이 현역에서 은퇴할 경우 최장 10년간 생활비를 지원받는다. 농지를 담보로 사망 때까지 매월 생활비를 받는 ‘농촌형 역모기지론’도 정부 보증하에 도입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피해로 소득이 감소할 경우 생산액을 기준으로 80% 이상 보전 받을 수 있다. 농림부는 지난 29일 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마사회에서 개최한 ‘한·미 FTA 농업부문 보완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 따르면 농촌의 65세 이상 농민이 농사를 그만 둘 경우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도..
“학교급식을 빵 대신 우리농산물인 떡으로” <2007-06-01 제653호>
가격 높아 보급 어려움도 최근 군급식 등 단체급식에 쌀로 만든 떡을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일면서 이를 학교급식에 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 일선학교의 급식 담당자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기지역 학교급식 영양사들의 모임인 경기도영양사회는 최근 지역 내 떡 업체와 연계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특식으로 떡을 공급했는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었다. 이 단체 전응미 사무국장은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입맛도 바로잡고 쌀 생산농가의 소득에도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고 말했다. 떡 제조업체들도 아이들
“사료용 총체보리 재배 10만㏊로 늘린다” <2007-06-01 제653호>
농림부, 2015년까지 대규모 단지 조성과 신품종 보급 조사료 작물인 총체보리 재배면적이 앞으로 크게 늘어나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소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림부와 농협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비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조사료 작물 가운데 사료가치가 우수한 총체보리의 재배면적을 현재 1만5000㏊에서 2010년에 5만㏊, 2015년에는 10만㏊까지 늘리는 등 꾸준히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간척지 등에 대규모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중부 이북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도록 새로운 종자를 개발, 보급키로 했다. 또 트렉터, 렙 피복기 등 조..
“학생들 30% 아침밥 먹지 않는다” <2007-06-01 제653호>
‘학습능률 높이고 뇌기능 향상 도움된다’ 60% 응답 초·중·고교 학생 10명중 6명은 아침밥이 학습능률을 올리고 뇌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10명 중 3명은 아침밥을 먹지 않는 것으로 조사 됐다. 또 아침밥을 먹지 않는 학생의 절반가량이 ‘시간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간편식 개발 등 가정 및 사회의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경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재관)가 쌀 소비촉진을 위해 도 내 초등학생 369명, 중학생 619명, 고등학생 578명 등 1566명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와 외식 등 식습관에 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났다. 경남농협은 △아침밥을 거르는 횟수 △아..
<이 한 권의 책> 미래의 주인공들을 위한 미래 교과서 <2007-06-01 제653호>
청소년 부의 미래 ‘미래쇼크’, ‘제3의 물결’을 통해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견했던 앨빈 토플러. 그가 15년 만에 내 놓은 또 하나의 대작 ‘부의 미래’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해 새롭게 태어났다. ‘청소년 부의 미래’는 다가오는 제4물결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변화무쌍한 오늘의 세계와 예측불허의 미래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이 책에서 토플러는 미래의 부(富)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새로운 부의 창출 시스템은 어..
<간단 생활정보> 영양가 높은 호박꽃을 먹어보자 <2007-06-01 제653호>
최근 서양채소와 허브가 재배되면서 꽃요리가 부상하고 있다. 서양채소 가운데 먹을 수 있는 꽃을 ‘꽃채소’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꽃양배추, 브로콜리 따위다. 서양에서는 꽃채소가 식품으로 영양학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알려지면서 양배추꽃 소비가 매년 10%이상 증가하고 있다. 꽃을 음식에 활용한 역사는 우리나라도 서양 못지않다. 진달래와 아카시꽃 등으로 만든 화전과 떡 그리고 차와 술의 재료로 다양하게 활용해 왔다. 최근 활용해 봄직한 꽃이 호박꽃이다. 호박꽃은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꽃이다. 호박은 벌이나 나비를 유인하기 위해 특유의 냄새를 갖는데, 이것이 이뇨효과가 있는 ‘쿠쿠비타신’이다. 독
미련곰툰 <2007-06-01 제653호>
미련곰툰 - 정광숙 -
<이규섭의 생태기행> 5월의 ‘함평천지’ 나비들 세상 <2007-05-15 제652호>
5월의 함평은 나비들 세상이다. 나비들이 화려한 날갯짓으로 꽃술을 희롱한다. 함평의 들녘은 붉은 자운영과 샛노란 유채꽃, 하얀 무꽃이 삼색의 조화를 이뤘다. 함평 자연생태공원을 무대로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생태체험 축제인 나비축제가 펼쳐졌다. 살아 숨쉬는 나비와 곤충, 자연을 소재로 한 함평 나비축제는 맑은 물, 깨끗한 공기 등 청정지역 특성을 살린 친환경 생태학습 축제다. 함평 자연생태공원 전남 함평 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운교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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