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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투어 현장> 산과 바다의 어우러짐이 빼어난 마을 <2007-06-15 제654호>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 용왕난드르 마을 - 푸른 바다와 기암절벽, 푸른 산이 감싸고 있는 마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용왕난드르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아들이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을 뜻하는 ‘난드르’, 용왕아들의 전설 등 ‘바다로 뻗어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 마을’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됐다. 군산은 등산로가 잘 ..
<우리꽃 세상> 흰털의 집단이 황새무리를 닮은 - 애기황새풀 - <2007-06-15 제654호>
벼목 사초과의 숙근성 여러해살이 풀인 애기황새풀은 무리를 이루어 사는 것이 특징이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짧게 뻗고 마디에서 줄기가 하나씩 나온다. 뿌리줄기는 아주 짧고 수염과 같은 가느다란 뿌리가 무성히 나온다. 줄기는 가늘고 세모지며 예리하게 모가 진 줄이 있고 높이가 10~30㎝이다. 잎은 퇴화하여 잎몸이 없고 막질(膜質 : 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의 잎집만이 남아 밑부분에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6~7월에 작은 꽃이 뭉쳐 피고 줄기 끝에 1개의 작은 ..
나사가 선정한 10가지 공기정화 식물(3) <2007-06-15 제654호>
△ 왁스 베고니아 1년 내내 꽃이 피며 색깔의 종류도 흰색, 핑크, 오랜지. 노랑 등 다양하다. 화초 중에서도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다. 선인장처럼 다육식물로 분류돼서 물을 많이 주면 뿌리가 썩기 쉬우므로 물주기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햇빛 햇빛을 좋아해서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꽃이 아름답게 핀다. 물주기 물을 지나치게 자주 많이 주면 뿌리가 썩는다. 물을 줄 때는 겉흙이 완전히 말라 있을 대 주되 꽃에는 물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서 준다. 적정온도 1..
4-H 이야기 ③ <2007-06-15 제654호>
세상과 사물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사람들은 누구나 두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말입니다. 그런데 다 같이 세상과 사물을 봅니다만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사물을 같은 시간에 함께 보는 데도 말입니다. 각자의 느낌과 소감, 생각과 판단이 여러 가지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마치 이솝 우화의 장님 코끼리 만지듯 말입니다. 4-H회원 여러분! 왜 그럴까요? 무엇이 달라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의 개인의 입장과 생각, 사물을 보는 시각과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편견과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무는 하나하나 세..
<이야기 한자성어> 濫觴(남상) <2007-06-15 제654호>
‘모든 사물 또는 일의 시초·근원 일컫는 말’ 큰 배를 띄우는 큰 강물도 그 첫 물줄기는 겨우 술잔을 띄울 정도의 적은 물이라는 데에서 나온 말로 모든 사물이나 일의 시초, 근원을 일컫는다. 공자의 제자 중에 자로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공자로부터 칭찬도 많이 듣지만 반대로 꾸지람도 많이 듣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쨌든 그는 성질이 용맹하고 행동이 거친 탓에 무엇을 하든 남의 눈에 잘 띄었다. 어느 날 그는 화려한 옷을 입고 공자 앞에 나타났는데 이는 자기의 화려한 옷을 다른 제자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였다. 공자는 그 모습을 훑어보고 자로가 사치와 교만에 빠져드는 것이 아닌가 하여 말을 건냈다. “지금 ..
토박이 말 <2007-06-15 제654호>
피새 <급하고 날카로워 화를 잘 내는 성질> 혈액의 구성요소 중에 적혈구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증상을 ‘다혈증’이라 한다. ‘다혈증’은 얼굴이 붉어지며, 심장 박동이 늘어나고 호흡 곤란이 오는 증세가 나타난다. ‘다혈증’환자처럼 흥분하기 쉽고 자극에 민감한 기질을 ‘다혈질’이라 한다. ‘다혈질’인 사람은 쾌활하고 활동적이나, 성급하고 인내력이 부족한 면이 있다. 이 ‘다혈질’보다 더 급하고 날카로운 기질이 ‘피새’이다. 성질이 급하고 날카로우면 화를 잘 내게 된다. 그리하여 ‘피새’에 ‘급하고 날카로워 화를 잘 내는 성질’이라는 의미가 생겨나게 된 것이다. ‘피’는 ‘血’의 뜻으로 추정되고, ‘
English, English!! <2007-06-15 제654호>
I take the blame. 〈내가 책임질게〉 어떤 일을 진행했을 때 자신 때문에 그 일이 틀어졌다면 “I take the blame.”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말은 “모든 것이 제 불찰로 일어난 일이니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해석한다. A : I know that you didn’t have a good time with us the other night. A : I am sorry. I take the blame. B : No, it’s OK. A : I was not in a good mood anyway, so it wouldn’t have mattered. A : 너 지난밤에..
‘명품 농·축산물 보상조례’ 만든다 <2007-06-15 제654호>
유해성분 검출시 최대 1억원 보상 경기도가 쌀이나 축산물에서 농약이나 항생제 등 유해성분이 검출 될 경우 최대 1억원까지 현금으로 보상하는 ‘명품 농산물 보상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FTA/DDA 등 농업개방화시대를 맞아 안정성이 보장된 명품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조례안을 만들고 있다.”며 “쌀의 경우 199가지, 돼지고기나 쇠고기는 23가지 각종 유해성분 가운데 하나라도 검출되면 1성분당 1000만원씩 최대 1억원까지 보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해성분 검출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한 허용기준치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쌀은 카드뮴, 납 등 2개 중금속 성분과 197개..
조선왕조 의궤·고려대장경판 ‘세계기록유산’ 등재 <2007-06-15 제654호>
훈민정음 필두로 모두 6건 보유하게 돼 조선왕조 의궤(儀軌)와 합천해인사 소장 ‘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諸經板)’이 각각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프리토리아에서 지난 1l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회의를 갖고 있는 유네스코 제8차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14일 회의에서 한국이 지난해 3월 30일 외교통상부를 통해 등재 신청한 이 두 건을 모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97년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을 필두로 직지심체요절(2001년), 승정원일기(2001년)에 이어 모두 6건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
키 작고 추위 강한 분화용 ‘씨 나팔나리’ 개발 <2007-06-15 제654호>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대학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대학 송천영 교수는 분화용 ‘씨 나팔나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활절 꽃의 상징인 나팔나리는 미국에서는 화분용으로 1년에 1000만 그루 이상을 부활절에 소비하지만 우리나라는 분화용 나리 품종이 개발되지 않았고, 종구 수입도 어려우며, 가격도 비싸서 재배를 하지 않는 실정이다. 송 교수는 미국에서 개발된 분화용 나팔나리 품종과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을 교잡하여 1997년 4년간 특성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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