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1 격주간 제846호>
[충북도 증평군4-H연합회] 김지화 회장 취임, 도약하는 연합회 기대돼

충청북도 증평군4-H연합회(회장 김지화)는 지난 18일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청년4-H회원 및 관계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증평군4-H연합회 연시총회 및 이·취임식’을 실시했다.〈사진〉
2017년 사업 계획 논의와 기타 토의 등이 펼쳐진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증평군4-H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제11대 임원진 선출도 있었다.
이날 제11대 임원으로는 회장에 김지화 회원을, 부회장에 박제성 회원을, 총무에 김준범 회원을 각각 선출하고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지화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믿음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그 믿음을 증평군4-H연합회의 활성화와 회원들의 역량강화 등 역동적인 발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4-H연합회는 공동과제포 운영과 지역 축제 참가로 얻은 수익금을 후배 양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정지희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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