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5 격주간 제682호>
전북4-H운동 재도약 다짐

9월 4일 한마음대회 개최

전북4-H인들이 지역4-H조직의 통합을 계기로 새롭게 출발하는 힘찬 재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전북4-H본부(회장 송영선)는 다음달 4일 제18회 전북4-H한마음대회를 남원시 사랑의 광장 공연장(남원 양림단지 입구)에서 개최한다. 도 및 시군4-H인 및 현역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게 될 이번 대회는 ‘4-H운동 강화로 지역사회발전’을 주제로 4-H활동을 통한 지역의 발전과 문화창달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4-H의 역할을 모색한다.
대회 일정은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시군별로 등반을 하고, 또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OX퀴즈를 통해 단합과 친목을 다진다. 이어 오후 5시부터 개회식을 갖고 저녁에는 환영식과 시군장기자랑, 행운권추첨 등을 통해 한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전북4-H본부 하태승 사무국장은 “전북의 모든 4-H인들이 이번 행사에 많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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