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1 격주간 제679호>
영원히 가슴 속에 타오를 지·덕·노·체 4-H불길
레프팅을 하기 위해 주의사항을 설명 듣고 있다.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분홍색 피(?)를 흘리며 서바이벌장을 나서는 전사자. 정선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던 레일바이크.
“하나! 둘! 하나! 둘”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전진! 우리 농촌을 지켜나가는 최고의 전사들.
봉화식을 통해 4-H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확인했다. 봉화식의 시작을 알리는 축포를 터뜨렸다.
네잎클로버의 불타는 열정을 담아.  야영교육을 축하해주기 위해 공연을 펼친 가수 백지영.
지·덕·노·체 각 대장에게 횃불을 전달하는 전영석 회장. 지·덕·노·체 4-H이념이 영원이 불타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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