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5 격주간 제672호>
이수화 신임 청장 취임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개혁을 이끌 신임 청장에 이수화 전 산림청차장이 지난 8일 취임했다.
경북 청도출신인 이 청장은 지난 77년부터 농림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식량생산국장을 거쳐 지난 2004년도부터 산림청 차장으로 재직해 왔다. 〈프로필 2면〉
이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번 새 정부의 조직개편 과정에서 우리 농촌진흥청은 큰 홍역을 치렀지만, 농업기술분야에서 우리가 얼마나 기여했는지에 대한 반성의 계기도 되었다”고 말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실용정부, 창의정부, 섬기는 정부 출범에 맞추어 확실하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더욱 환영받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변화된 환경에 맞게 농촌진흥청의 조직과 하는 일을 획기적으로 개혁할 것을 주문했다.

목록
 

간단의견
이전기사   시·군4-H본부 건설로 민간운동체의 토대 구축
다음기사   과제활동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