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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격주간 제893호>
문 대통령, 농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사람 중심 농정개혁 추진…“농민들과 더 적극 소통하겠다”
농업인단체장…현장 애로사항 및 농정개혁 과제 건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람 중심 농정개혁 본격화를 위한 농업인 초청 간담회를 열고 정부 농정개혁 방향과 과제, 농정현안 등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를 앞둔 지난달 27일 농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농업인, 농업인단체장, 관계 전문가,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농정개혁 방향 등 농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농업인 초청 간담회는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만남의 일환으로, 문 대통령이 직접 농업인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농업은 우리 생명이며 안보”라면서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로 오기까지 농촌의 헌신이 무척 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우리 농민과 농업의 현실은 그만큼 보답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더 이상 농촌과 농업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제 농민과 농촌의 희생과 헌신은 마땅히 보상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반기 중에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발족되면 정부와 농민간의 소통이 제도화되고 더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당국자들에게 “스마트 농업의 시작과 끝은 철저하게 농민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정부는 정책 계획 단계부터 농민과 소통하고 충실히 반영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사람 중심의 농업, 국민 삶에 힘이 되는 농촌’을 주제로 농정개혁 방향을 발표했다. 이 장관은 “문재인정부의 농정개혁은 효율성보다 공공성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중점과제로 △공익형 직불제 개편 △사람 중심 투자 △국민 안심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풍요로운 삶터로서의 농촌 조성 등을 제시했다.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4-H청소년과 4-H청년농업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긴요하다는 내용을 별도의 자료를 통해 건의했다.
최병문 한국4-H중앙연합회장은 청년농업인들에게 맞는 스마트농업교육 기회 확대, 농업분야 규제 완화와 함께 농업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당부했다.
김지식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김인련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회장, 김영재 농민의길 상임대표, 김광섭 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등 단체장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고, 대통령이 농업 현안을 직접 챙겨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장인 위성곤 국회의원도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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