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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론] 고교학점제 이해와 실천 과제 <2019-07-15 제905호>
이 재 덕 (한국교육개발원 초중등교육연구본부장) 고교학점제 고등학생들이 적성과 희망 진로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배우고 기준학점을 채우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교육 공약 중 하나로, 교육부는 오는 2022년 고교학점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왜 고교학점제를 추진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한다면 “학생들이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추진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이러한 대답은 고교학점제의 정의에서 유추할 수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11년도에 출판한 보고서에 따르면 고교학점제는 “교과별 이수 성취 기준에 도달한 학생에게 학점을 부여함으로써 각 과목별 학점이 누
[소감문] 미래농업의 방향 설계하고 역사의식 바로 세워 <2019-07-15 제905호>
유 홍 렬 (전라남도4-H연합회 사무국장) 전라남도4-H본부 주관으로 전남4-H연합회 임원 등 회원 27명과 도4-H본부 관계자 3명 등 총 30명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김해, 부산 대저, 일본 대마도 지역의 농업·문화·역사를 탐방했다. 탐방 첫날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하여 먼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묘소에 참배한 후, 봉하마을의 친환경농업 단지와 유기농 쌀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노 대통령의 생가와 사저를 둘러보았다. 봉하마을 친환경 ..
[시 론] 글로벌 4-H가족 한마음대회, 새로운 미래와 도전 향한 전기로 삼자 <2019-07-01 제904호>
고 문 삼 (한국4-H본부 회장 / 한국농업인단체연합 상임대표) 전국의 4-H인들에게 오는 9월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큰 이벤트이자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글로벌 4-H가족 한마음대회’가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4-H운동! 새로운 미래를 향해 세계와 함께’라는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및 켄싱턴리조트 등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금번 행사는 여러 굵직한 프로그램이 복합적으로 진행된다.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세계 청년4-H 글로벌리더십..
[회원의 소리] 내 친구 초록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4-H활동 <2019-07-01 제904호>
정 수 환 (전남 순천용당초등학교 5학년) 나는 순천용당초등학교에 다닌다. 순천용당초등학교는 순천시 북부지역에 있는 신설학교로서 꿈과 끼를 열심히 키우는 학교이다. 오늘(6월 12일) 3~4교시는 4-H체험활동 시간이었다. 무엇을 배우나 했더니 4-H에 대해서, 식물가꾸기 이 두 가지를 한다고 했다. 4-H활동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지·덕·노·체’라고 하는 4-H이념이라는 걸 새롭게 배웠다. 머리, 마음, 손, 건강으로 대표되는 네 가지 덕목..
[기고문] 농업부문의 새로운 외국인근로자 제도, 계절근로자제도 <2019-07-01 제904호>
“계절근로자제는 몇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계절성을 띠는 농업부문의 근로조건에 부합하게 설계된 외국인 근로자 공급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엄 진 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한국세시풍속사전」에는 ‘가을 메(杵)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라는 속담이 나온다. 이러한 표현이 풍속사전에 수록된 것을 미루어 짐작하면 농번기철 일손 부족 문제는 예전부터 있어왔던 문제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과거에도 물론 일손부족 문제는 있었지만, 지..
[시 론] 미래 농촌을 만드는 힘, 인재 양성 <2019-06-15 제903호>
"미래 농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핵심 열쇠는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 김 정 화 (농촌진흥청 농촌미래인재단장)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25년 우리나라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다. 즉 전체 인구 5명 가운데 1명(20.3%)은 노인인 이른바 ‘초고령 사회’ 진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다. 당장 올해부터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은 인구의 자연감소가 시작되면서 인구절벽 시대..
[회원의 소리] 4-H는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신념이다 <2019-06-15 제903호>
문 예 준 (한경대학교4-H회) 4-H활동을 하다보면 중·고등학교 때부터 오랜 시간동안 활동을 한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 하지만 나는 내가 다녔던 학교들 모두 4-H가 없어서 이 단체를 아예 몰랐었다. 그러다 작년에 대학교에 4-H회가 생겨 들어가게 되었고, 우연히 학교 내 4-H회의 임원이 되었다. 사실 나는 내 할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이었지, 나서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내가 작년에 학교 내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전국대학4-H연합회의..
[기고문] 농업·농촌의 뿌리 4-H를 알자 <2019-06-15 제903호>
이 용 정 (전라남도4-H본부 사무처장) 필자가 4-H를 처음 접한 때는 1961년(10살)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3학년 때이다. 그때는 4-H가 무엇인지 모르고 4-H에 열정이 많으신 마을지도자 분께서 저녁에 마을회관으로 나오라고 해서 나간 것이 4-H와 인연이 된 것이다. 우리 마을은 50호 정도가 오순도순 살아가고 있는 집성촌 마을로서 그 시절에 마을회관이 있을 정도였으니 그래도 꽤 괜찮은 마을이었던 모양이다. 때는 추위가 아직 풀리지 않은 3월..
[시 론] 미세먼지가 삶의 질을 위협한다 <2019-06-01 제902호>
이 석 형 (산림조합중앙회장) “산림은 거대한 공기청정기이자 오염물질 저장소” 환경의 위기는 곧 삶의 질을 위협한다는 당연한 사실이 최근 미세먼지 문제로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은 아침에 일어나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고 방진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대응 상품들은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다. 오죽하면 지난겨울 삼일은 춥고 사일은 미세먼지로 가득하다는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으니 삶의 질..
[지도교사 이야기] 작은 활동이 불러온 큰 변화들 <2019-06-01 제902호>
현 정 섭 (보령 개화초등학교) 2년 전, “선생님, 4-H 한 번 지도해보시겠어요? 아이들 교육에 참 좋답니다”라는 교장 선생님의 제안에 4-H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덜컥 4-H 지도하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했지만 4-H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기에 첫 해는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보령시 4-H지도교사협의회 회장님의 도움을 받아 다른 학교의 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우리 학교에 적용하면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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